한국 원장님에게 물었습니다
일본 분들이 망설이기 쉬운 부분을 한국 의사가 판단 기준과 함께 설명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만이 아니라 권하지 않는 경우도 소개합니다.
- 홍
성형외과
홍기석 원장
올래 성형외과 (서울)
「원하는 모양보다 먼저, 그 얼굴에 어울리는지를 봅니다.」
- 김
피부과
김세린 원장
세린 의원 (서울)
「유명한 시술보다, 지금 피부의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원장님에게 물었습니다
원장님의 선택 기준
저라면 권하지 않습니다
일본어 대응·온라인 상담
내 경우는, 한국 의사에게 묻는다.
글을 읽어도 '내 경우'는 알 수 없죠. 그럴 땐 한국 의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LINE으로 신청하면 이뻐 상담실장이 고민을 확인하고 한국 의사와의 영상 상담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상담은 집에서 편하게.
- 01
LINE으로 신청
이뻐 상담실장이 일본어로 고민을 확인하고 의사 상담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 02
집에서 영상 상담
이뻐 앱 영상통화로 한국 의사와 상담합니다. AI 통역 자막과 통역 스태프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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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로 비교하고 생각하기
상담 내용을 정리한 리포트를 받습니다. 방한 여부는 천천히 생각하셔도 됩니다
온라인 상담은 정보 제공이며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시술 가능 여부는 의료기관 진찰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