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제 민감성 피부는 장벽 저하·주사·아토피·접촉성 피부염 중 어디에 가깝나요?
「민감성 피부도 한국 미용의료를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해 알아보는 중입니다. 제 민감성 피부는 장벽 저하·주사·아토피·접촉성 피부염 중 어디에 가깝나요? 제 경우에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글 내용을 바탕으로 편집부가 작성한 질문입니다
IPPEO 상담 스태프
IPPEO 상담 스태프 ·
어디에 가까운지는 사진이나 말씀만으로 판단할 수 없고, 피부과 의사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기준으로 건조하고 당기며 화장품이 잘 따가운 경우는 장벽 기능 저하, 볼이나 코의 붉은기와 화끈거림이 계속되는 경우는 주사, 가려움을 동반한 습진이 반복되는 경우는 아토피 피부염, 특정 화장품이나 금속 등에 닿은 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접촉성 피부염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염증이 심한 시기에는 시술보다 피부를 먼저 진정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포인트 3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민감성 피부'의 배경에는 건조로 인한 장벽 기능 저하, 주사(로사체아), 아토피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등 다양한 상태가 있고, 각각 주의점이 다릅니다. ・염증이 있는 시기에는 시술보다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우선이며, 안정된 시기에 자극을 줄인 방법부터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마취 크림·소독약·약제 등에 대한 반응 이력과 사용 중인 외용제·내복약을 미리 알리는 것이 트러블을 피하는 첫걸음입니다. 다만 내 경우에 무엇이 해당되는지는 상태를 직접 보지 않으면 판단할 수 없습니다. 셀프체크 결과와 사진을 LINE으로 보내 주시면 한국 의사에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